• 제천시청소년꿈뜨락, 문화 공연 행사 '우리들의 꿈뜨락' 성료
    • 청소년의 달 맞아 꿈·진로 주제 문화예술 공연 진행

    • [시경신문, 김승련기자] 제천시청소년꿈뜨락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12일 의림여자중학교 전교생 544명을 대상으로 문화공연 행사 ‘우리들의 꿈뜨락’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꿈과 진로를 주제로 한 문화예술 참여형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공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공연 형식으로 운영돼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접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 참여형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사회자 유재민의 진행 아래 아티스트 레다와 재빈이 학생들과 소통하며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학생들도 공연과 대화에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뜨거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학생들이 직접 무대에 참여하는 랜덤댄스 챌린지와 관객 참여 이벤트가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참여 학생들은 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연에 참여한 의림여중 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고, 또래들의 고민에 공감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학교에서 직접 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수 관장은 “청소년들이 공연을 통해 일상의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자신의 꿈과 미래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 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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