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케이-콘텐츠' 불법 유통 대응 국제공조 수사 확대

    • [시경신문, 김호진기자] 북아프리카 기반 '케이-콘텐츠' 1차 유포 불법 사이트 3곳 폐쇄
      '케이-콘텐츠' 불법 유통 대응 국제공조 수사 확대

      문화체육관광부는 경찰청과 북아프리카 지역 파견 경찰, 국제형사경찰기구, 국내 콘텐츠업계 네이버웹툰과의 긴밀한 국제공조 수사를 통해, '케이-콘텐츠'를 대규모로 불법 유통해 온 사이트 3곳을 폐쇄하고 운영자 1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정부 기관과 민간 권리사가 초기 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하고 현지 파견 경찰영사 및 수사당국까지 힘을 모아 해외 저작권 침해에 신속하게 대응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피의자에 대한 현지 사법 절차가 원활히 진행되도록 현지 수사 당국과 지속적으로 공조하는 한편, 주변 국가에서 이뤄지는 저작권 침해 범죄에 대해서도 국제공조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케이-콘텐츠 산업을 위협하는 불법 사이트, 더 이상 숨을 곳은 없습니다.

      [보도자료출처: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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