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경신문, 김호진기자] 졸리면 '여기'로 들어가세요! 졸음쉼터 100% 활용법
■ 여름 휴가철 졸음운전 사고가 가장 위험하다고?
여름 휴가 차량이 몰리는 8월, 졸음운전 사망 위험도 가장 높아져요.
신나는 휴가길도 졸음 앞에서는 잠깐 STOP!
장거리 운전으로 피로가 쌓였다면 무리해서 운전하지 말고 꼭 쉬어가세요.
고속도로에서는 단 몇 초의 졸음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 졸리면 졸음쉼터에서 쉬어가세요!
· 졸음쉼터란?
휴게소 사이 졸음운전 위험 구간에서 운전자가 잠시 정차해 안전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규모 휴식 공간!
· 이런 시설이 있어요.
- 간이화장실
- 벤치·쉼터
- 주차공간
- 그늘막·휴게시설
※ 설치 시설은 쉼터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내 주변 졸음쉼터, ROAD PLUS로 빠르게 확인!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ROAD PLUS 홈페이지에서 이동경로 주변 졸음쉼터 확인 가능!
(OR)
내비게이션에서 '졸음쉼터'를 검색하여 이동 경로 주변 쉼터를 미리 확인!
휴식 장소를 미리 정해두면 더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어요.
■ 잠시 쉬어갈 땐 이렇게!
· 주차구역에 안전하게 주차하기
· 차에서 내려 스트레칭 하기
· 물을 마시고 차량 환기하기
· 진입할 때 감속하고, 나올 때 본선 차량 확인하기
"조금만 더 가자"는 생각이 들 때가 바로 쉬어야 할 때입니다.
졸리면 참지 말고, 쉬어가세요!
국토교통부가 여러분의 안전한 여정을 응원합니다.
[보도자료출처: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