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무상교육·보육 올해 4세, 내년엔 3세까지

    • [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무상교육·보육 올해 4세, 내년엔 3세까지
      (2025) 5세 → 27.8만 명
      (2026) 4~5세 → 50.3만 명
      (2027) 3~5세 → 74.2만 명

      영유아 교육·보육 국가책임을 강화합니다.

      [보도자료출처: 문화체육관광부]
    Copyrights ⓒ 시경신문 & www.sikyung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시경신문로고

대표자명: 김승련 | 상호 : 시경신문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365 4층
신문등록번호: 대구,아05520 | 신문등록일자 : 2025년 6월23일 | 발행인: 김승련 편집인: 김승련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련
전화번호: 010-2735-4513 | fax번호 : 0504-466-6730 | 이메일 : sikyungnews@naver.com
공익제보 : sikyungnews@naver.com | 사업자번호 : 639-6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