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레핀미술교습소, 작가 김후이 직강…아이 창의력 키우는 미술교육 주목
    • 대구 레핀미술교습소, 예술가가 직접 지도하는 체계적인 미술교육
    • 작가명 김후이 활동
      2010 일본 후쿠오카 한일교류작가 선정
      2017 중국 강소성 한중교류작가 선정
      KCIFF 한중국제영화제 단편영화 예심 심사위원
      서울 청담 리운갤러리 수석 아트디렉터(2019·2020)
      한국미술협회·대구미술협회·대구현대미술가협회 정회원
      국제공예가협회 정회원
      미술심리상담사 1급 / 아동미술심리상담사 1급

      대구 레핀미술교습소가 체계적인 미술교육과 창의력 중심 커리큘럼으로 학부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혜윤 원장이 운영하는 이곳은 아이들의 감성, 표현력, 사고력, 집중력을 함께 키워가는 공간이다.
      특히 현직 화가 김후이 작가가 직접 지도하는 수업과 극소수정예 교육 방식이 더해지며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분위기다. 정통성과 현대성을 함께 담은 교육 시스템 역시 대구 지역 미술교육 시장에서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다.

      레핀미술교습소의 이름은 러시아 거장 일리야 레핀에서 따온 것으로 그 안에 교육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기본기와 정통성을 중요하게 여기면서도 창의력과 자유로운 표현을 놓치지 않겠다는 의미다.
      전통 미술교육과 현대식 창의교육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곳의 가장 큰 강점은 학생 중심의 극소수정예 수업 시스템이다.
      정원을 무리하게 늘리기보다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향과 발달 속도를 세심하게 살피며 맞춤형으로 수업을 이어간다.
      미술은 정답이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아이마다 다른 표현 방식을 이해하고 끌어내는 과정이 중요하다.
      이러한 방식이 쌓이면서 수업 만족도 또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창의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커리큘럼도 눈에 띈다.
      단순히 따라 그리는 방식이 아니라 관찰력과 상상력, 구성력, 색채 감각을 함께 키워가는 수업이다.
      드로잉과 채색뿐 아니라 만들기, 조형 활동, 자유 창작까지 폭넓게 진행된다.
      아이들은 그림 실력뿐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이미지로 표현하는 힘까지 함께 키워가게 된다.

      레핀미술교습소를 이끄는 김혜윤 원장은 작가명 김후이로 활동 중인 현직 화가다.
      실제 예술 현장에서 활동하는 작가가 직접 지도하는 만큼 수업의 깊이와 방향에서도 차이를 느낄 수 있다.
      학생들은 보다 생생한 예술 감각과 함께 전문적인 창작 지도를 경험하게 된다.

      김 원장은 일본 후쿠오카, 중국 강소성 등 국제 교류 작가로 선정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KCIFF 한중국제영화제 심사위원 참여, 청담 리운갤러리 아트디렉터 경력 등 다양한 예술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점도 눈에 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와 대구미술협회, 대구현대미술가협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국제공예가협회에서도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원생들의 미술대회 입상 사례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교육의 결과가 실제 성과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학부모들의 신뢰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모습이다.

      김혜윤 원장은 미술심리상담사 자격도 보유하고 있어 아이들의 정서와 심리까지 함께 살피는 수업이 가능하다.
      낯을 가리거나 표현이 서툰 아이들도 부담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며 아이들의 자신감과 집중력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레핀미술교습소는 매년 정기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아이들은 자신의 작품을 직접 발표하며 자연스럽게 성취감과 자신감을 쌓아간다.
      관계자는 “미술은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한 교육”이라며 “아이들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구에서 소수정예 미술교육과 현직 작가의 직접 지도를 찾는다면 눈여겨볼 만한 공간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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