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남구 피씨엘 포항 뷰티샵 다온
    • 포항 지역 뷰티업계 선두주자

      뷰티샵 다온 피씨엘 포항점은 시술 중심의 뷰티샵을 넘어 교육과 세미나, 심사 활동까지 이어가며 전문 뷰티 아티스트로서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현장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교육 활동을 바탕으로 전문 인재 양성과 뷰티 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포항 지역 뷰티 시장에서 신뢰받는 전문 뷰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 포항 ‘뷰티샵 다온 피씨엘 포항점’, 
      세미나 교육·국제대회 심사 활동으로 전문성 눈길


      경북 포항시에 위치한 뷰티샵 다온 피씨엘 포항점이 속눈썹 시술과  화장, 왁싱 등 다양한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고객들에게 꾸준한 신뢰를 얻고 있다. 단순한 미용 시술을 넘어 교육과 기술 연구, 그리고 국내외 뷰티 대회 심사 활동까지 이어가며 전문성을 갖춘 뷰티샵으로 주목받고 있다.
      뷰티샵 다온 피씨엘 포항점 대표는 글로벌 대한뷰티기술교육협회 PMU 이사로 활동하며 뷰티 교육 분야에서도 활발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속눈썹 기술 지도사 자격증 출제위원과 세미 속눈썹 지도사 자격증 출제위원을 맡아 전문 인력 양성과 자격 기준 마련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국제보건미용전문가연합회 포항지회장을 맡아 지역 뷰티 전문가들과의 교류와 산업 발전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IPA 국제강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뷰티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피씨엘코리아 인증강사이자 화이트테크 창립멤버 수석이사 및 수석 인증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5cho 창립멤버이자 수석 기술강사로 참여하며 최신 뷰티 기술 교육과 전문 인력 양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일본 할리우드 LED 속눈썹 연장 인증강사로 활동하는 등 국내외 기술 교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대표의 교육 및 세미나 활동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포항 아우라미용학원 메이크업 강사로 활동하며 실무 중심의 뷰티 교육을 진행했으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피씨엘코리아 텐텐 세미나 강사로 참여해 아이섀도우, 헤어스트로크, LED 속눈썹 연장, 속눈썹 펌, 왁싱, 눈썹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 교육을 진행하며 후배 뷰티 전문가 양성에도 힘써왔다.

      뷰티 대회 심사 활동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2021년 국제 바디 콘테스트 메이크업 부문 수석 심사장으로 위촉됐으며, 2023년 국제 바디 콘테스트 반영구화장 심사관장으로 활동했다. 이어 2024년 경남거창대학교에서 반영구화장 특강을 진행했으며, 2024년부터 2025년까지 PTS 문화대전 헤어스트로크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25년 국제뷰티마스터콘테스트 IBMC 화이트테크 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되며 국내 뷰티 업계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Q&A 인터뷰

      Q. 뷰티샵 다온 피씨엘 포항점이 추구하는 뷰티 철학은 무엇인가.
      “뷰티 시술은 단순히 외적인 변화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자신감과 만족도를 높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의 얼굴형과 눈매, 피부 상태 등을 충분히 고려해 가장 자연스럽고 조화로운 결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Q. 세미나 교육과 심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뷰티 기술은 계속 발전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배우고 나누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후배 뷰티 전문가들과 공유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것이 결국 업계 전체의 발전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앞으로도 꾸준한 기술 연구와 교육 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고객들이 믿고 방문할 수 있는 뷰티 공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동시에 포항 지역 뷰티 산업의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Copyrights ⓒ 시경신문 & www.sikyung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시경신문로고

대표자명: 김승련 | 상호 : 시경신문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365 4층
신문등록번호: 대구,아05520 | 신문등록일자 : 2025년 6월23일 | 발행인: 김승련 편집인: 김승련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련
전화번호: 010-2735-4513 | fax번호 : 0504-466-6730 | 이메일 : sikyungnews@naver.com
공익제보 : sikyungnews@naver.com | 사업자번호 : 639-6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