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군, 레인보우영동페이 택시 사용처 확대... 관내 개인·법인 택시 전면 사용 가능, 군민 이동 편의성 제고

    • [시경신문, 김승련기자] 충북 영동군은 군민 생활 편의 증진과 지역화폐 이용 활성화를 위해 레인보우영동페이 사용처를 관내 택시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레인보우영동페이는 관내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 시 정책에 따라 캐시백 적립 혜택을 제공해 왔으나, 택시는 가맹점 대상에서 제외돼 이용에 다소 불편이 있었다.

      이에 영동군은 군민들의 실질적인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개인택시와 법인 택시를 포함한 총 103대의 택시를 레인보우영동페이 가맹점으로 추가 등록하고, 2월 1일부터 택시 요금 결제 시 레인보우영동페이 ‘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택시 요금을 레인보우영동페이 카드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의 10% 캐시백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해당 적립률은 향후 정책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레인보우영동페이 카드는 농협, 우체국, 신협, 새마을금고에 방문 신청 또는 지역상품권 CHAK앱에 가입한 후 전체메뉴(카드관리)에서 발급 신청할 카드를 선택하여 발급받으면 된다.

      이번 택시 사용처 확대를 통해 군민들은 일상적인 이동 수단인 택시 이용 시에도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어 카드 결제 및 적립 혜택에 따른 고객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레인보우영동페이 가입자 증가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택시 연계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 분야까지 레인보우영동페이 사용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앞으로도 군민 생활과 연계된 분야를 중심으로 페이 사용처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충북 영동군]
    Copyrights ⓒ 시경신문 & www.sikyung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확대 l 축소 l 기사목록 l 프린트 l 스크랩하기
시경신문로고

대표자명: 김승련 | 상호 : 시경신문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2365 4층
신문등록번호: 대구,아05520 | 신문등록일자 : 2025년 6월23일 | 발행인: 김승련 편집인: 김승련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승련
전화번호: 010-2735-4513 | fax번호 : 0504-466-6730 | 이메일 : sikyungnews@naver.com
공익제보 : sikyungnews@naver.com | 사업자번호 : 639-62-00918